
다음 주는 추수감사절 주간입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풍성한 생명의 추수를 거두게 하신 주님께 감사 찬양드립니다. 정말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을 주님께서 보내주시도록 모두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데 동역해 주신 모든 사역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부족한 종을 믿고 따라주신 모든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에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이 모든 교우들에게 임하기를 바라면서 주님께서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되새기며 감사하는 주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