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Title이번 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2008-03-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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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이번 주일에는 성찬식을 가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떡과 잔을 받으면서 주님의 살과 피로 우리를 부르신 선하신 뜻을 믿음으로 받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묵상하며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17-22일)는 새벽기도회에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며 고난주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교우들의 동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