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4 | 김성배 목사니~임 | 윤숙진 | 2003-08-11 |
| 103 | 사랑하는 창해, 순옥 집사님 | 유라현 | 2003-03-19 |
| 101 | 아! 그리운 어스틴 교회 [2] | 유라현 | 2003-03-13 |
| 313 | 어느 사형수의 고백 [2] | 원세미 | 2006-10-18 |
| 298 | 김양규 장로님의 큐티나눔 [3] | 원세미 | 2006-07-15 |
| 295 | 정체를 드러낸 사단의 실체 [4] | 원세미 | 2006-07-06 |
| 287 |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2] | 원세미 | 2006-05-24 |
| 249 | 내 생각을 조금씩 변화시키시는 주님 | 원세미 | 2005-11-14 |
| 264 | [영화소개] End of the Spear (2006) [3]  | 왕용민 | 2006-03-15 |
| 123 | 고 정태두 집사님의 아들, 준용이가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 왕용민 | 2003-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