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Paul Washer를 통해 보여주신 거룩하신 하나님의 존전에서 거룩함을 잃은 우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부정한 자에게 쏟아 부으셔야 하는 하나님의 진노가 죄없는 그 아들에게 부어지면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외침의 소리를 듣습니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말씀 가운데 세속에 물든 저와 교회와 이 땅의 기독교를 향한 한 줄기 구원의 빛을 봅니다. 사6: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6: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6: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6: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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