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Title[2006/04/09]참람한 말(마 26:57-68)2006-04-08 12:26
Category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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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26:57-68
요절: 마26: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가야바 법정에서 공회가 열려 예수를 죽이려고 증거를 찾았지만 찾지 못하자 대제사장이 예수님에게 그리스도인지를 물었습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인정하자 참람한 말을 했다고 사형 언도를 내리고 얼굴에 침을 뱉으며 손으로 치며 조롱하였습니다.


1.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의 모인 목적은 무엇이며 그것을 위해 무엇을 찾았습니까? (마26:59) 예수를 죽이려고 두 증인이 예수님께서 전에 말씀하셨던 것에(cf. 요2:19-22) 대해 어떻게 거짓 증거를 했습니까? (마26:61, 막14:57-58)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받아드리자 대제사장은 어떻게 반응하였으며 공회는 어떻게 결정을 내렸습니까? (마26:63-66, cf. 단7:13-14) 대제사장과 공회가 그렇게 결정을 내리게 된 근본적 이유는 무엇입니까? (cf. 고후5:16, 엡2:1, 요3:3)

 

2. 사형언도가 내려진 예수님을 사람들은 어떻게 대했습니까? (마26:67-68) 예수님은 이런 상황과 결과가 나올 것을 아시면서도 이 자리까지 오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눅23:34) 우리 자신은 이런 결과가 예측되는 상황에 있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우리와 예수님은 어떤 점에서 다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cf. 요11:25-26, 마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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