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Title[2006/05/07]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마27:11-26)2006-05-06 12:50
Category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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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27:11-26
요절 마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예수님은 빌라도 총독에게 넘겨져 심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서 아무런 죄를 찾지 못하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를 시기하여 죽이려는 것을 알았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놓아주려고 바라바라는 죄수와 예수 가운데 사면시킬 자를 택하라고 하자 관원들은 군중을 선동하여 바라바를 사면시키게 하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게 했습니다. 민란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자 빌라도는 예수를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였습니다.

1. 빌라도가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고 묻자 에수님은 어떻게 대답하였습니까? (마27:11, cf. 요18:33-37) 예수님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소를 당하면서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27:12-14, cf. 요18:29-32, 눅23:1-2, 사53:6-7)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습니까? ? (마27:15-19, 요18:39-19:4)

2. 군중들은 바라바와 예수님을 어떻게 처리하기를 원했으며 왜 그렇게 했습니까? (마27:20-23. cf. 눅23:19) 빌라도는 어떤 상황에 이르자 예수님을 구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십자가에 못박히도록 넘겨주게 됩니까? (마27:24, 눅23:20-23, 요19:12-16)  대제사장들과 장로들, 군중들, 그리고 빌라도는 무엇을 위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그들이 몸담고 있는 세계와 예수님이 몸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다릅니까? (cf. 요18:36-37)

3. 오늘 본문에서 나타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 자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오늘 주님은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4. 주일 설교시간에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 제목으로 붙잡고 한 주 동안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목장모임 시간에 지난 주 기도제목이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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