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마27:45-56요절 마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온 땅에 어두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수님이 고통 중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치자 무리들은 예수님이 엘리야를 부르는 것으로 오해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일어난 일들을 보고 군병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1. 어두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수님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큰 소리로 부르짖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위해 예수님을 버리셨습니까? (cf. 시22:1-2, 고후5:21) 사람들은 예수님의 외치심을 무엇으로 오해하였습니까? (마27:47-49) 예수님은 무엇을 외치고 숨을 거두셨습니까? (눅23:46, 요19:30) 2. 예수님이 운명하시자 어떤 징조와 표적이 나타났습니까? (마27:51-53)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히9:11-12, 10:19-20, 마5:17-18, 요14:6) 군병들이 징조와 표적을 보고 어떤 고백을 하였습니까? (마27:4)
3. 오늘 본문에서 나타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 자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오늘 주님은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4. 주일 설교시간에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 제목으로 붙잡고 한 주 동안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목장모임 시간에 지난 주 기도제목이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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