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Title[2024/10/07] 월요 새벽예배 (요일3:1-3)2024-10-07 05:49
Category새벽예배
Name
날짜: 2024-10-07 (월)
찬송: 511/31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341/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말씀: 요일3:1-3
간증: TN10643-김태연(또 무엇을 하든지 .....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요일3:1-3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1  See what kind of love the Father has given to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so we are. The reason why the world does not know us is that it did not know him.
2  Beloved, we are God's children now, and what we will be has not yet appeared; but we know that when he appears we shall be like him, because we shall see him as he is.
3  And everyone who thus hopes in him purifies himself as he is pure.

 

설교말씀: https://kbca.s3.us-east-2.amazonaws.com/2024/2024_10_07_morning.mp3